프리랜서 3.3%는 세금의 끝이 아닙니다

프리랜서 수입에서 떼는 3.3%는 소득세 3%와 지방소득세 0.3%를 더한 원천징수입니다. 그 금액이 내야 할 세금의 전부라는 뜻은 아닙니다.

원천징수는 지급하는 쪽이 미리 걷는 돈입니다. 한 해 소득을 모아 종합소득세로 다시 계산하면, 미리 낸 돈보다 적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습니다. 적을 때만 환급이 생깁니다.

예시로 보면 안 되는 계산

수입 1,000만 원에서 3.3%를 떼면 33만 원입니다. 이 33만 원이 환급액은 아닙니다. 다른 소득, 필요경비, 공제에 따라 결정세액이 달라집니다. 환급액을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.

정산 전에 모을 것

  • 원천징수영수증. 지급처가 발급하고, 홈택스 지급명세서에서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.
  • 사업소득인지, 기타소득인지. 세율과 정산 방식이 다릅니다.
  •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면 신고하지 않은 채 장려금 같은 다른 환급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.

원문: 국세청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, 사업소득 원천징수 방법.

확인일 2026년 10월 15일. 신청·가입 전에 원문을 다시 보세요.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개인 상담이 아닙니다.

“프리랜서 3.3%는 세금의 끝이 아닙니다”에 대한 1개의 생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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